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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성령충만함에 대한 오해 | 목회칼럼 | 하남교회 | 윤길주 목사
성령충만은 교회가 알아야 하고 체험해야 하는 신앙의 진수라 할 수 있습니다. 성령충만에 대해서 무관심하거나 성령 충만 없이도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지에서 나온 생각입니다. 성령에 대한 무지는 능력없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성령강림 주일을 맞이하는 교회 | 목회칼럼 | 하남교회 | 윤길주 목사
성령강림주일은 부활절을 기준으로 오십 일째 되는 날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고난을 받으시고 죽으신 후 삼 일만에 부활하셨고, 사십 일 동안 제자들에게 보이신 후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날을 기준으로 하면 십 일 후 성령...
죽음을 대하는 태도 | 목회칼럼 | 하남교회 | 윤길주 목사
사람들은 모두 죽습니다. 죽음은 모든 사람이 지나가야 하는 인생의 마지막 관문입니다. 죽음이라는 문을 지나치지 않고 영생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은 이 사실을 잊은 듯 살아갑니다. 죽음이 찾아오지 않을 것처럼 생각하고 살아가다 ...
하나 됨의 신비를 경험하는 부부가 되려면 | 목회칼럼 | 하남교회 | 윤길주 목사
갈등은 함께 하는 사람들 사이에 바라는 것이나 가치관이 다를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갈등은 개인의 마음속에서도 경험하게 됩니다. 마음속에 두 가지 이상의 욕구가 있을 때 경험하는 것이 갈등입니다. 우리는 선을 행하고자 하는 욕구와 죄를 향한...
말의 목적은 연결입니다 | 목회칼럼 | 하남교회 | 윤길주 목사
하루 종일 한마디 말도 하지 않고 지나가는 날이 있을까요? 말을 적게 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한마디 말도 하지 않은 채 하루를 보내기는 쉽지 않습니다. 말은 사람의 본질에 속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말에 담아...
공경은 마음의 상태를 이르는 말입니다 | 목회칼럼 | 하남교회 | 윤길주 목사
성경은 부모공경을 강조합니다. 십계명의 두 번째 돌판의 첫 번째 계명이 네 부모를 공경하라 입니다. 공경한다는 것은 가치를 높게 생각하고 존경하여 대하는 태도입니다. 자녀는 부모님을 가치 있는 존재로 생각해야 합니다. 가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하게...
직분은 교회를 위해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 목회칼럼 | 하남교회 | 윤길주 목사
하남교회의 위임목사로 임직하게 되었을 때 지금은 교회를 다니지 않는 동생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사장으로 취임하는 날은 교회 갈게요." 주일학교부터 청소년 시기까지 교회를 다녔고 군에서 세례를 받은 동생이 하는 말에서 현대 한국교회의 현실을...
인생에서 부질없는 일들 | 목회칼럼 | 하남교회 | 윤길주 목사
부질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쓸모가 없다는 말과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 말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습관적으로 하는 일들 중에는 부질없는 일들이 있습니다. 아무 쓸모없는 일이라는 것을 알면서 반복하고 있는 일들이 있습니다. 습관적으로 하는...
우리는 몸이 다시 사는 것을 믿습니다 | 목회칼럼 | 하남교회 | 윤길주 목사
20년 전쯤에 있었던 일입니다. 고신대학교 도서관 휴게실에서 학생들이 하는 대화를 듣게 되었습니다. 두 명의 학생이 부활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신앙적인 주제를 가지고 나누는 대화라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두 학생은 모두 부활이...
종려주일에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며...| 목회칼럼 | 하남교회 | 윤길주 목사
오늘은 종려주일입니다.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오실 때 군중들이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맞이한 것이 기억하기 위해 종려주일이라 부릅니다. 이날 군중들이 호산나를 외쳤기 때문에 호산나 주일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종려주일은 사순절 여섯 번째 주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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