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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를 통해 드러난 하나님의 뜻 | 창세기 1:1~23 | 구역모임자료 | 하남교회 | 윤길주 목사
창세기는 성경의 첫 번째 책입니다. 모든 것의 시작이 창세기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시작한 역사의 시작을 기록하는 창세기에는 하나님의 능력과 섭리와 계획이 담겨 있습니다. 창세기의 첫 번째 독자는 출애굽한 이스라엘입니다. 이스라엘은 400년이 넘는 시간동안 애굽에서 종노릇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여렴풋한 지식이 있었지만 심각할 정도로 오염되어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 반복된 이집트 신들에 대한 경험이 하나님에 대한 참된 지식을 어지럽히고 있었습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은 하나님과 그의 나라에 대해 배워야 했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어떻게 일하시는지 알아야 하나님의 백성으로 예배하며 살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배는 하나님을 아는 참된 지식이 있을 때 온전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바르게 알지 못한 채 드리는 예배는 참된 예배가 될 수 없습니다. 참된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드리는 예배는 미신입니다. 창세기는 창조에 대한 선언으로 시
예수께서 교회의 머리이십니다 | 골로새서 1:15~20 | 구역모임자료 | 하남교회 | 윤길주 목사
오늘은 종교개혁의 역사를 살펴보고, 우리 교단의 학생신앙운동을 위해 기도하는 주일입니다. 10월 마지막 주일에 종교개혁의 정신을 되새기고 학생들의 신앙운동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우리 교단이 가지고 있는 좋은 전통입니다. 종교개혁을 기념하고 교단의 학생신앙운동의 미래를 생각하는 오늘 골로새서 말씀으로 살피며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은 예수님의 주권을 설명하는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예수님은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물보다 먼저 계셨습니다. 15절을 보십시오.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예수님은 사람의 몸을 입고 우리 가운데 오신 하나님으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을 보여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본 사람은 하나님을 본 것입니다. 만물보다 먼저 계신 예수님은 만물을 창조하는 일에 참여하셨습니다. 16절이 이 진리를 전합니다.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
주를 사랑하십시오 | 고린도전서 16장 19~24절 | 구역모임자료 | 하남교회 | 윤길주 목사
사도들의 시대 로마인들이 주고받는 편지는 문안인사와 축복으로 마무리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고린도전서는 편지의 형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지막 부분에 문안인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에 "문안한다"는 말이 반복되고 있죠. 고린도교회와 형제가 된 교회들과 고린도교회를 기억하고 있는 성도들의 문안을 사도 바울이 대신 전하고 있습니다. 고린도교회와 갈등을 경험하고 있는 사도 바울 자신의 문안도 친필로 기록하여 남겼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22절이 등장합니다. 22절은 문맥의 흐름상 매우 어색한 구절입니다. 문안 인사와 축복이 이어져야 할 자리에 끼어들어 있습니다. 이 구절은 고린도교회를 향한 간절함과 고린도교회에 보내는 말씀이 가지는 긴급성을 담고 있습니다. 22절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 주여 오시옵소서" 이 구절을 이렇게 표현할 수도 있었습니다.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
교회를 위해 헌신한 사람들을 존중하십시오 | 고린도전서 16장 15~18절 | 구역모임자료 | 하남교회 | 윤길주 목사
고린도전서 마지막 부분에 사람들의 이름이 등장합니다. 사도 바울이 기록한 서신에 나타나는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그러나 분위기는 다른 서신들과 조금 다릅니다. 우리는 고린도전서 마지막 부분에서 스데바나라는 이름을 가장 먼저 읽게 됩니다. 스데바나라...
만족한 삶의 비결 | 잠언 18장 20절 | 구역모임자료 | 하남교회 | 윤길주 목사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어진 존재입니다. 다른 생명체에게는 주어지지 않은 특별한 것이 오직 사람에게만 주어졌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말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외모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집트와 바벨론의 신화나 그리스인들의 신화에 ...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십시오 | 고린도전서 16장 13~14절 | 구역모임자료 | 하남교회 | 윤길주 목사
고린도전서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이유는 사랑에 대한 가르침 덕분입니다. 고린도전서 13장은 사랑에 대한 긴 가르침을 담고 있는데, 이는 철학자나 심리학자들이 사랑에 대해 말한 것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우리는 고린도전서...
강건한 사람이 되십시오 | 고린도전서 16장 13~14절 | 구역모임자료 | 하남교회 | 윤길주 목사
오늘은 고린도전서 16장 13절의 마지막 부분을 살펴보려 합니다. 우리가 가진 성경은 "강건하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새번역 성경은 이 단어를 "힘을 내십시오"라고 번역합니다. 영어 성경대부분 같은 말로 번역하는데 우리말로 바꾸면 "강하십시오"...
용감하게 행동하십시오 | 고린도전서 16장 13~14절 | 구역모임자료 | 하남교회 | 윤길주 목사
예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한 연수가 어느 정도 된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사람들과 어울려 살다보면 갈등이 생길 수밖에 없는데, 그럴 때마다 자책하며 어떻게든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손해 보는 것을...
실패한 사람들을 위한 모임 | 요한복음 21장 1~14절 | 구역모임자료 | 하남교회 | 윤길주 목사
요한복음 21장을 성경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부록이라고 표현하곤 합니다. 요한복음 20장 30~31절에 요한복음을 기록한 목적을 명시하면서 결론을 지었기 때문입니다. 이미 결론을 지었는데 다시 글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부록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게...
믿음에 굳게 서십시오 | 고린도전서 16장 13~14절 | 구역모임자료 | 하남교회 | 윤길주 목사
구약시대에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일하는 직분이 있었습니다. 왕, 제사장, 선지자가 구약 시대의 대표적인 직분들입니다. 이 직분들은 하나님의 선택과 기름부음으로 수여됩니다. 왕은 다윗의 자손들 중에서, 제사장은 아론의 자손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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